반응형

 

 

 

 

 

출처:구글 -쩐의전쟁

 

쩐의 전쟁-연기를 너무 잘해서 끝까지 살아남은 배우 

원래 극 중 악역 마동포는 10회에서 사망할 예정이었습니다. 박인권 작가의 원작 만화에도 마동포는 중반에 사망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원종의 연기도 너무 좋았고, 캐릭터도 돋보였기에 마동포는 끝까지 살아남게 됩니다. 

 

이 때문에 좋았던 드라마가 마지막 회의 막장 결말을 낳았던 원흉이 되고 맙니다. 이에 원작자인 박인권 작가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결말을 비난했는데 웃기게도 2009년에 박인권 본인도 번외 시리즈인 '쩐의 전쟁-황금 벌레'에서 주인공 금나라를 사망하게 만듭니다. 

 

출처:구글- 좋은사람

 

좋은 사람- 협찬사 때문에 바뀐 주인공 직업

 한지민은 2003년 MBC 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주인공 순정 역할로 캐스팅됩니다. 이 캐릭터는 극 중 신하균과 조한선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릭터인데요. 

 

원래 이 캐릭터는 유치원 교사였는데, 나중에 학습지 교사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이 드라마의 제작과 협찬을 지원한 대기업이 학습지 사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한지민은 이 학습지의 CF 모델로 활동하게 됩니다. 

 

 

출처: 구글 -바람의 화원

 

바람의 화원- 대진운이 너무 막강해서 불리해 보였던 드라마의 역전승

처음 드라마 방영이 예정되었을 때 대진운이 다소 불운했습니다. 동시간대 MBC에서는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있었고, '주몽'으로 스타덤에 오른 송일국 주연의 '바람의 나라'가 KBS2 라인업에 있었습니다. 

 

드라마 방영이 시작되자 '베토벤 바이러스'가 엄청난 호평과 함께 1위를 차지했고, '바람의 나라'도 2위를 차지하더니 결국 '바람의 화원'이 3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던 탓에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더니, '베토벤 바이러스'가 조영한 이후 그 1위 자리를 '바람의 화원'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버티다 1위를 차지한 수작이 되었고, 주인공 문근영은 SBS 연기대상을 받게 됩니다. 

 

출처: 구글 -송혜교, 김희선

 

올인- 원래 여주인공 역할은 김희선이였다.

여주인공 민수연 역에 당초 김희선이 낙점되었으나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 촬영이 확정돼 안타깝게도 거절해야만 했고 합니다.

 

김희선은 이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는지 이후 '올인' 유철용 PD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 '슬픈 연가'에 출연하게 됩니다. 하지만 '올인' 만큼의 좋은 결과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이상 재미로 보는 드라마 TMI 였습니다. 

 

 

고혼진 화장품 가격 총정리

요즘 부쩍 환절기 때문인지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착용 때문인지 피부가 많이 망가졌어요. 많은 분들도 많이 느끼고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TV광고로 고혼진 화장품이 나오는데 너무 유명해서

world.minimon-b.com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